냠냠 그간의 바깥 식사, 2014/01/09 14:19 by belle

요즘 밖에서 먹은 사진들 의외로 없어서 놀람....
겨울은 겨울인가봐요
역시 난 겨울에 집순이 ㅋ_ㅋ

요거 서울에 사촌언니 웨딩촬영 따라갔다가
늦게 가는 바람에 웨딩촬영은 구경도 못하고 
촬영이 일찍 끝났다고 해서 다 같이 밥만 먹고 온 그날 ....ㅋㅋ

드디어 형부도 처음 뵙고
즐겁게 사촌자매들 넷이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 써가며 신나게 먹고 떠들다 왔음 ㅎㅎ
아주 그냥 샤브샤브를 들이켰지요 



해산물에 고기에 사리에 밥까지 싹싹 다 먹고
후식으로 하와이 초콜릿까지 냠냠 먹고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 하며 다음 약속을 대충 잡고 헤어졌음.

언니랑 형부 덕에 밥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



아아, 천안펜타포트 cgv에 영화 보러 갔다가
저녁으로 먹은 호아빈 쌀국수


호아빈은 처음 가봤네,
이런 쌀국수 브랜드가 하도 비슷한게 많아서 ㅋㅋ

암튼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깔끔하고 괜찮았당,



내가 먹은 매운 해산물 쌀국수,
크으 그날따라 매콤한게 땡겨서-
해산물도 꽤 들어있고 시원하고 좋았다,


사이드디쉬까지,
짜조 냠냠.



여긴 모종동 새로 생긴 롯데리아 ㅎㅎ
지난번에 친구들 만났을 때 대충 때운 끼니....
그 때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고 있음...ㅋㅋㅋ

암튼 랏츠버거 내 스타일 아님 ㅋㅋ
롯데리아에서 받은 터치 장갑은 b그녀가 챙겨가심 굿!


그래서 그 담에 갔을 땐
궁금했던 와일드쉬림프 버거를 먹어보았다. ㅋㅋ
이건 내 스타일이네 ㅋㅋ

아 이땐 동생이랑 호빗 심야 보러 가기전에 
수영 끝나고 허기져서 우걱우걱.
동생은 밥 먹었대서 토네이도 드시고.
캘린더도 받아오고.




아아. 여긴.
서울갔다가 b그녀랑 같이 내려오기로 했는데
어쩌다가 엇갈려서 ㅋㅋㅋ
암튼, 어찌저찌 뒤늦게 만나서 
배고프다고 앞두정동(오타 아님) 배회하다가
그냥 막창집 들어가서 대창 시켜먹었는데.
어딘지 기억도 안남.
그냥 별로였던...
난 이런 기름에 튀겨먹는거 싫다 으으.




덧글

  • 라쿤J 2014/01/10 13:12 #

    헛 순간 샤브샤브가 훠궈인줄...새우 너무 실하네요 굿굿
  • belle 2014/01/10 14:35 #

    아 오늘 너무 추워서 그런지 또 땡기네요 뜨끈한 국물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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