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아산] '카페 반하다'에서 먹은 달다구리들, 2013/11/22 16:23 by belle

어느날 저녁 MJ양의 호출,
이 녀석 저녁에 만나기 어려운데 왠일로.......
하고 나갔다가

달다구리 폭풍섭취함.


왠만하면 나도 아메리카노 아님 라떼인데.

이 날은 웬일인지 모카 프라푸치노가 막 땡겨서 주문했..
휘핑은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ㅋㅋ
그냥 다 퍼먹음...


알다시피 이 곳은.
친구 MJ양의 언니분이 운영하시는 카페라....
가끔 이렇게 언니의 성은을 받을 수 있는 곳 ㅋㅋ
(메뉴판에도 없는 빵이라든가.. 든가...)

크크 역시나 메뉴에도 없는 시나몬롤이 등장!
하악 언니...  당 땡기는거 어떻게 아시고..

그리고 옆에 저건 그날 MJ양이 집에서 만들었다고 갖다준 누룽지 튀김을 데코해봄 ㅋㅋ


무려 한 봉지나 줬다 으히 ㅋㅋㅋ
먹을 복 터진날~
물론 한 봉지는 그날 다 해치웠..
집에 가져가니 금방 다 없어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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