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아산] 아지트가 된, 카페 '반하다' 2013/05/13 21:36 by belle


친구 MJ양이 호주에서 오랜만에 한국 들어온 이후로 자주가는 카페 반하다,
거의 일주일에 네번이상은 들락날락한것같다 ㅋㅋ
왜냐면 이곳은 MJ양의 친언니께서 운영하시는 카페!!
요즘은 아주 오랜친구 MJ양과 운동도 같이 다니고 있어서 정말 아지트가 되버렸다 ㅋ_ㅋ

(아마도 사진은 시간순서대로)

커피없이 못사는 MJ양때문에도 만나는 날은 꼬박꼬박 가게되는데..
이날은 아마 저 병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애플주스를 먹었....
친구는 라떼였나? ㅋㅋㅋ 내것만 기억하고있어 ㅋㅋㅋ
근데 사진색감은 참 예쁘게 나왔다-
그 뒤로 음침하게 보이는 호랑이티셔츠.......


한참 수다떨며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언니님이 브레드를 뙇!!
사실 이건 이 카페메뉴에는 없는것인데.........
우리에게 특별히 내어주신 은혜로운 언늬....
참 맛있게 잘먹었어요 후훗,


다른날 마신 초코라떼(맞나)
역시 친구것은 기억안남. ㅋㅋㅋㅋ
근데 확실한건 MJ양은 무조건 커피종류..


초코라떼 마신날 찍은 내부샷-
일부만 찍었는데 빛이 너무 밝아서 창문바깥이 하나도 안보여......
사실 기린때문에 찍은건데.. 
간만에 푸딩으로 찍어봤건만 역시 푸딩은 셀카용이다 ㅋㅋㅋㅋ


그래서 다른날 또 다시, 찍은 기린!
이번엔 기린만 집중해서 찍었당 ㅋㅋ
요 인형 엄청 비싸던데...!! 한사토이였나 
암튼 디테일하고 종류도 많아서 좋아하는데 엄청 비쌌던걸로 기억..

언니가 기린을 참 좋아하시는듯!



요렇게 카페 반하다의 작은 간판에도 기린이♥
뒤에는 나의 부릉이♥

아산시 권곡동 리더스병원 맞은편에 위치한 카페 반하다
큰 길가에 있어서 찾기 쉬웁다! 


큰 창도 맘에 들고,
근데 지금보니 내부사진이 별로 없네.. 


어느날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
(이날 셀프네일좀 하느라고 밖에 나왔었다ㅋ)

작지만 테라스에도 테이블 두개
요 의자랑 테이블이 구멍이 뽕뽕 뚫려있어서 뭔가 분위기 있음,



어느 더운 낮의 더치커피, 고소하고 시원하다 ㅠ
그리고 언젠가부터 작업실이 되가고 있음..ㅋㅋㅋ

MJ양의 남동생에게 선물해줄 가죽팔찌를 재료가져와서 카페에서 뚝딱 만들고,
 델라로사 (장미팔찌)는 MJ양이 맘에 든대서 선물로 주고-


밖에서 노닥노닥거리고 있는데 형부께서 스콘이랑 베이글을 하사해주셨다 어엉.... ㅠ
요즘 둘다 수영 다니는데 자꾸 뭔가를 주시겠다고 .. 헙..ㅠ
둘다 맛있엉...........

뒤에는 꽃사자....


또 어느날의 작업실 풍경 ㅋㅋ
목말라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친구는 몰라 ㅋㅋ 
얘 컵은 항상 라떼류의 커피가 많은듯 ㅋㅋㅋ
이날은 형부 팔찌 수선과, 맘에 드신다던 가죽팔찌를 만들어드린날,

이번엔 올빼미가 지켜보고있다....


맨날 낮에 가다가 이날은 저녁에 들렀던 어느날,
수영마치고 너무 배고파서 집에가서 공복에 몸부릴칠생각하다가
그냥 드링킹으로 퉁 치자고 가서 마신 키위주스....ㅠㅠ
근데 이거 마시니까 배불배불ㅋ
역시나 친구는 라떼종류, 바닐라라떼인가 뭔가 그랬던듯? 

그나저나 동물을 사랑하는게 분명한 MJ양
호랑이, 사자, 올빼미 등등....이번엔 표범무늬..........
근데 사진엔 없지만 이날은 나도 표범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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