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집에서 냠냠* 봄동겉절이, 돌나물, 뼈없는닭발, 모찌, 칼국수 2013/03/29 15:14 by belle


또 음식사진이 어느새 폰에 차곡차곡 
집에서 해먹은거 위주로 올리고 배달음식은 따로 포스팅해야지

봄동겉절이!

난 집에서 봄동겉절이는 많이 먹은 기억이 없어서
먹고싶다그러니 엄마가 그 주에 바로 해주셨다
봄엔 역시 요런 봄채소를 먹어줘야~



요건 집앞 텃밭에서 따온 돌나물!!
시골 주택이라 냉이나 요런 봄나물들은 텃밭이나 주변땅에서 자연적으로 나는거 조금씩 캐고 따먹는 재미가 쏠쏠~
먹고 싶을때 나가서 따와서 씻어먹는거라 완전 자연식~



언젠가 사와서 냉동실을 차지하고있던 뼈없는 닭발
엄마가 매콤하게 맛나게 만들어주셨다-
내가 하는거보다 훨씬 맛있어 역시..ㅠ 더 배워야돼..



요건 화이트데이때 받은 과일모찌중에 수박모양 모찌!
ㅋㅋ 아껴먹는다고 먹었는데 이미 다 먹어버려서 아쉬운....
수박모찌 예뻐서 먹다가 찰칵,
과일별로 속앙금색이 다른것도 완전 디테일!!



요건 내가 끓인 바지락칼국수-
엄마는 내가 끓인게 더 맛있다그러는데..
난 엄마가 끓인게 더 맛있는데.. ;;
글구 저 계란예쁘게 푸는방법 없나 ㅠㅠㅠ
식당칼국수마냥 좀 깔끔하게 풀고싶은데...
계란 풀어서 다 끓이고나서 붓는데도 저렇게 지저분........



이건 엄마가 끓인 칼국수
북어도 넣고 버섯도 넣고-
계란은 엄마가 풀은게 더 낫긴한데 
그래도 식당비주얼에 비해 살짝 부족한게 있는거보면
뭔가 방법이 있는거같다!!




작은 양푼에 담아먹어야 제맛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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