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아산맛집] MJ양과의 저녁식사, 양꼬치 / 환상의맛양꼬치 / 유림분식 / 칼국수 2015/01/22 19:41 by belle


전에 MJ양이 양꼬치 땡긴다며 웬일로 자기가 알아본 곳이 있다며 날 이끈 곳,
환상의맛양꼬치 (양꼬치집 이름)

얼마만에 먹었던가 하악하악.
근데 이거 먹은지 또 꽤 되서
또 가야겠고먼


기본 상차림, 후후
여기 근데 가게 들어가면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ㅋㅋ
한국말이 잘 안들림 ㅋㅋ


요래 편하게 끼워놓고...
구워지길 기다리는게 제일 힘듬.


저녁 먹기 전에 음식 포스팅하려니 곤욕일세 ㅋㅋㅋㅋㅋ
진짜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짱 맛....
그리고 난 양고기 냄새라는걸 잘 모름 사실.
내가 냄새안나는 집만 간건지 그 냄새에 별로 민감하지 않은건지 뭔지.
암튼 MJ양은 그 냄새 싫어하는데 여긴 괜찮다며 만족!


그리고 양갈비도 먹었지......... 
근데 요건 좀 굽기 힘듬 아무래도 요런 수동으로 구워야하는데 
초벌을 해와도 안까지 잘 익히기가 힘들..
그냥 귀찮으면 꼬치를 더 먹는게 낫겠다.
게다가 교정녀가 이걸 먹겠다고 ㅋㅋㅋ
참나.. 가위로 분해함 ㅋㅋ



서비스로 주신 건두부무침
와 이거 진짜 짱맛....
먹고 감동했음 ㅋㅋㅋㅋ
완전 새콤달콤한데 맵진 않고 오이도 아삭아삭
건두부 식감도 짱짱.
너무 배불러서 차마 서비스로 주셨는데 이미 배불러서
다 먹질 못하겠는데 너무 아까워서
봉지에 담아달라고 해서 집에가서 반찬으로 먹었는데 진짜
엄마가 인정하심 ㅋㅋ


난 술 못하니 MJ양이 한잔.
역시 칭따오 아니겠음?
술 못하는 내가 쪼꼼 먹어도 맛있더라 ㅋㅋ



환상의맛양꼬치
충남 아산시 온천동 524





어느 날 저녁, MJ랑 나랑 칼국수에 갑자기 꽂혀서
배달되는데 없나가 찾아 보다가 포기하고
어찌저찌 내가 결국 사러 온, 유림분식.


근데 고 잠깐 갔다왔다고 불었다.
저 양을 담을 그릇이 없어서 진짜 리얼 양푼이에다가 ㅋㅋㅋㅋ
심지어 쌀씻는 양푼이 ㅋㅋ


배가 터지겠다면서도 다 먹었네?ㅋㅋㅋㅋ
그치만
유림분식은 그냥 가서 먹는걸 추천...
불어서 양이 두배가 돼요 하하하..



유림분식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1동 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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