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아산카페] 카페반하다의 먹거리들, 할로윈케익/지렁이흙케익/반하다/레모니카노/수제차/민트초코칩프라푸치노 2014/11/03 14:24 by belle



반하다 먹짤은 항상 증식 중-

할로윈에 이거 만들어달라고
(만들어내놓으라고) 졸라내서 얻어먹은 흙케익 ㅋㅋㅋ
내꺼는 이미 크림 녹고 찍었네 ㅠㅠ
수다떨다보니 ㅋㅋㅋ


초코초코한 아이들 + 쿠키 + 크림 잔뜩 들어간 일명, 지렁이흙케익!!
완전 당충전 제대로!!!!!
이거 재료 사놓고 해먹어야겠음.... 반하다에. ㅋㅋㅋㅋ
요 생동감 넘치는 지렁이들도 더 비싼 몸값의 꿈틀이로다가 장식했다는!!
저 초코볼도 짱 맛있고
역시 이 여자, 만들어내라면 만들어낸다잉 ㅋㅋ


그리고 흙케익과 물물교환한 샌드위치는,
요즘 내가 낮에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대학교 내 카페의 샌드위치들 :)
핫치킨 하도 많이 남아서 어쩔수 없이 가져간건데...
졸라 맵자나 ㅠㅠㅠㅠㅠㅠㅠ
혀가 매운게 아니고 위가 아픔 ㅠㅠ
암튼 그래도 MJ양이랑 둘이 반쪽씩 나눠서 다 먹음
먹고나서도 한동안 얼음 물고 있었음..


암튼 지렁이흙케익은 토요일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티비보며 다 퍼묵음ㅋㅋ
완전 행복했다 그 시간이.....



할로윈 일주일 전의 반하다마켓 날,
MJ와 까만콩양의 합작으로 탄생한 할로윈머핀들


결국 요 두 머핀은 나와 꿈달양 뱃속으로~
난 거미알머핀을 그냥 호로록 ㅋㅋㅋ


마켓날 까만콩양이 직접만들어서 가져온 
소시지피자빵!!


아침 안먹고 나가서 배고파서 가서 자리펴자마자 바로 사묵음 ㅋㅋ
꿈달양이랑 하나씩~
바닐라라떼랑 레모니카노랑 같이 호로록~
데워서 먹으니까 진짜 냄새도 죽이고 짱맛!



결국 두개 더 미리 쟁여놓고 마켓 끝나고 집에 싸감 ㅋㅋ
엄마도 피자빵 좋아해서 맛있게 또 냠냠


어쩐지 여름 다 지나서 개시하고도 쏠쏠히 잘 나가는 반하다 메뉴, 
민트초코칩프라푸치노-
아 이름길다 ㅋㅋ


민트초코칩을 왕창 갈아서 내온-


먹다보니 가라앉으면서 층이 3단!!


꿈달양이 놀러왔을 때 민트 좋아하는 꿈달양도 민트초코칩프라푸치노-
나는 콘파냐-


콘파냐는 처음이었는데!!
이거 당 + 카페인 같이 섭취하고 싶을때 딱 ㅋㅋㅋ


한참 수다 떨고있는데
MJ양이 내어준 수제레몬차,
날이 점점 쌀쌀해지니 차 종류가 땡긴다..
MJ양이 직접만든 레몬청, 자몽청으로
 겨울에도 이렇게 따뜻한 과일차로 즐길 수 있다 :D


찬루팔찌 작업하러 간날의 아메리카노-


투잡 뛰면서 악세사리작업 좀 뜸해졌는데 (물론 그 전에도 뜸했지만 ㅋㅋ)
알바가 익숙해지면 이제 반하다작업장 매일 출근할테야 ㅋㅋ


작업 한참 하고 마무리할 때쯤,
반하다 단골손님들이 오셔서 수줍게 빵을 내밀고 가셨는데
옆에 있다가 빵 얻어먹음 ㅋㅋㅋ


파리바게트 마늘빵!! 짱맛있네
얻어먹은거라 더 맛있네
음료는 조카 가져다준다며 만든 메뉴에 없는 청포도스무디였나..
짱 맛있자나 이런거 왜 안파는거냐며 팔으라고 또 한마디 함 ㅋㅋ


반하다에서 남의집 커피 마시기 part 1.
ㅋㅋㅋ
투썸플레이스 화이트클라우드라떼 였나
이름이 예뻐서 맨날 먹어봐야지 했던 ㅋㅋㅋ

사실 이거 파트타임 한참 구하고 다닐때 
투썸 알아보러 갔다가 사온 거 ㅋㅋ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밖에서 뭐 신기한거 먹을 때 MJ양 맛보라고 가져와서 마심 ㅋㅋ


반하다에서 남의집 커피 마시기 part 2.
이건 지금 일하기 시작한 대학교 내 카페 아메리카노 ㅋㅋ
이건 면접(?) 보러 갔을 때 주신건데 뜨거워서.. 어차피 반하다 올거라 얌전히 들고와서 마심.
뭐 다행히 내가 일하는 카페 커피가 아주 맛없는 건 아니라서 다행이었지 ㅋㅋ
무난무난한 맛
그리고 또 반하다 그 단골손님이 주고가신 빵 또 얻어먹긔...
와플 안에 뭔가 들어있었는데 암튼 결론은 맛있고 ㅋㅋ
아, 이번에 투잡뛰면서 바리스타 공부를 좀 해볼까 생각.
마침 바리스타 자격증 책도 있고..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쇼케이스에서 바나나 하나 떼주는 반하다사장님 ㅋㅋㅋㅋ
뜬금포로 바나나를 떼주냐 ㅋㅋ 어쨌든 주는건 다 잘먹음.


반하다 마켓날의 점심
한솥도시락-


되게 오랜만에 먹어보는 도련님도시락


치킨마요만 먹다가 요거 먹으니까 또 색다르고 좋네~


나 분명 피자빵 먹었는딩..
이렇게 깨끗할 수가 없네 ㅋㅋㅋ


지난주 목요일이었던가,
보건증 떼러 왔다갔다 한날 
그날따라 예민예민한데다가 
차는 더럽게 막히고 암튼 막 엄청 짜증 솟구친 그런날.
역시 스트레스 풀 곳은 여기다.
청포도주스 주문했더니 청포도를 때려붓고 만들어주는 착한 반하다사장님


잠깐 나갈 일이 있었던 김에 반하다 가서 뭐좀 마실 작정으로
집에 있던 코스트코 블루베리베이글 들고나감 ㅋㅋ
이건 바닐라라떼와 같이 냠냠



이날 추워서 따땃한거 달랬더니 아이스로 주고 그러셔 ㅋㅋㅋㅋ
마침 그때 반하다 사장님 투잡중이어서 그냥 알아서 마심 ㅋㅋ


엄마랑 지나가다가 들릴 일 있어서 온김에 커피한잔,
이날도 바닐라라떼, 엄마는 연한 아메리카노


역시 반하다는 레모니카노가 빠질 수 없다!


볼 때마다 사진 찍게 만드는 비주얼!! ㅋㅋ
나 아마 레모니카노 먹을 때마다 사진찍은 듯 ㅋㅋㅋㅋ
이렇게 보니 또 먹고 싶네 쩝.




덧글

  • 소민 2014/11/04 15:36 #

    그라지에를 여기서 보다니 신기해서 덧글 남겨요 ㅎㅎㅎ 여기 버블티랑 샌드위치 괜찮죠
  • belle 2014/11/04 22:53 #

    ㅋㅋ 아 ㅋㅋ 아는 사람만 아는 대학교 체인인데! ㅎ
    저도 이번에 알바 하면서 알게 됐네요~ 샌드위치 정말 인기 많더라구요 :D
    버블티는 물론 제가 만들고 있지요 요즘 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인스타

Instagram

이웃위젯

통계 위젯 (블랙)

78
93
115692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