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그간의 집밥사진들, 2014/06/03 17:35 by belle

오랜만에 엄마가 등뼈감자탕을 해주셔서
배터지게 흡입


물론 등뼈는 한돈! 
(사실 우리집 돼지..)
그래서인지 살코기가 덕지덕지 붙어있돠 다 살이야 그냥!
김치 넣고 끓여서 칼칼하니 맛나다



1+1으로 실컷 먹은 물만두
라면에도 넣어먹고 만두국 끓여먹고 그냥 물만두 해먹고...


난 음식을 너무 대충 하는 것 같다ㅋㅋㅋ
항상 배고플 때 해서 그런가
그냥 막 짤라 막 뿌려 막 넣고 끓이는 습관 ㅋㅋ


그렇게 만든 버섯만두국


해물라면이 매울까봐 떡라면으로 먹었지,


혼자 칼국수 끓여먹은 날,
그러고 보니 나 진짜 면 엄청 먹는구나..
그러니 살이 찔 수 밖에.


또 그렇게 만든 버섯바지락칼국수


순두부찌개를 끓이려다가 그노무 1+1 만두 넣고
만두순두부국이 되었음...
그리고 대충 부친 호박전이랑 냠냠


더위의 시작과 함께 또..
우리엄마의 콩국수 사랑이 시작되었다...
나도 좋아하긴 하지만
매 끼마다 먹으니까 좀 ..... 
뭐 그래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으니까 맛있긴 해.
아삭아삭 오이소박이랑 같이 냠냠.


오늘은 열장만 요렇게 ㅋㅋ



덧글

  • 라쿤J 2014/06/03 17:40 #

    ...더 있다는 말씀인가!?!(/기절)
  • belle 2014/06/03 17:42 #

    아 밀린 사진이 많아요 ㅋㅋ
  • 라쿤J 2014/06/03 17:47 #

    부러워서 쥬금...8ㅅ8
  • 라비안로즈 2014/06/03 17:59 #

    아.. 콩국수 ... ;ㅂ;
    콩 직접 갈아 드시는건가요??
    게다가 라면 !!!! 부럽네요 ㅎㅎ
  • belle 2014/06/03 18:10 #

    네 ㅎㅎ 엄마가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셔서 여름마다 직접 콩 불려서 갈아서..
    뭐 저야 하는 건 없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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