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혼자 먹은 집밥들, 2014/04/11 21:49 by belle

저녁 때를 놓쳐서 
야심한 밤에(11시 넘어서) 먹은
짜파게티 + 계란반숙



역시 귀찮을 땐 
간장계란밥

원래는 그냥 해 먹었는데
박그대님이 이렇게 아래에 김을 깔아서 해줬던게
꽤나 맛있어서 나도 따라해먹었징-



혼자 먹는 점심,
해먹기 귀찮아서 
볶짬면 시켜먹었돠




이 조합 너무 좋아요 후루룩,




그리고 집밥 사진엔 언젠가부터 꼭 빠지지 않는 것 같은
떡볶이.........가 아니고
이건 라볶이다. ㅋㅋ


떡볶이떡도 없어서 그냥 떡국떡으로-
콩나물이랑 냉이도 넣고
혼자 다 먹음. 




한복선 LA갈비
홈쇼핑으로 주문한거 내가 3분의2는 먹어치운 것 같..




이제 다 먹고 없다-
홈쇼핑으로 사면 이게 문제야.
너무 많아서 다 먹으려다보면 살찜.






덧글

  • 2014/04/12 12: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12 17: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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